국민장을 지원하겠다던 경찰들 하는 짓거리를 보니...

오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국민장의 안전을 위해 경찰력을 지원하겠다던 경찰들 꼬라지를
잠시 뉴스 화면을 통해 보았다. 이녀석들 가용병력을 모두 투입했다더라...
200개 중대 1만 8천명의 병력...

얘들 한짓은 시민의 안전과 국민장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교통통제나 안전활동이 아니더라..

청와대 가는 길목 지키는데 급급하던데?

오늘 그걸 보고 깨달은건데...

얘들은 '견찰'도 못되는 '합법적 폭력권을 가진 사설 경비집단'이란것을 알았다.

얘들 월급 세금으로 지출하는걸 중지하는 방안을 강력하게 주장해봐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누군가가 얘들 월급 책임지겠지... 돈 촙내 많은 그 '누군가'가...

P.S 지금 본 어떤 학생의 현지 상황을 글로 남긴건데...

이누무 '합법적 폭력권을 가진 사설 경비대'는 '국민장'이 뭔지도 모르는 녀석들인가보다...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82991

초대장이 없으면 영결식에 참여할 수 없댄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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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관해 보고있자니..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때문에 온 나라가 떠들석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돌아가시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워낙 정치판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짜증이 일어서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자살하셨다 라는 뉴스를 보고 그런가보다 라고만 생각했다지요..

하지만 잠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금방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과연.... 노 대통령은 자살 하신 것인가.

그저 슬쩍 한번 둘러본 것 만으로도 어이가 없을만큼...

사건을 흐지부지 종결 시킨 흔적이 역력하더군요.. 게다가 수사의 의지도 없고 말이지요...

노 전대통령이 무언가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처리했다' 라는 것이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말이지요..

의문사도 아닌 타살에 대한 가능성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다가오더란 말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어느쪽도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살도 타살도 말이지요... 누군가가 죽는다는 것 조차 희미한 감정으로 느껴지는 저로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었다. 라고 하는것도 그저 '쯧.. 괜찮은 정치인이었던 사람이 죽어버렸구나...'

정도의 희미한 안타까움이니까요.

하지만 이명박 현 대통령은 뭐랄까.. 분노가 일어나는 일이 많아서..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만큼은 확실히 밝혀져서 타살로 인정되어져 현 정권에 큰 타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이어져 현 정권 퇴진까지 이어지길 바라고 있죠.

명박씨의 얘기라면 끝도없는 불평이 터져나올테니 일단 그것에 대해서는 조용히 다물어야 겠습니다.

국정원이라던지 경찰(이라쓰고 견찰이라 읽는다)이 체포해가면 어쩝니까..

이젠 특정 정치인 뿐만 아니라 현 정권에 대해 정치기조나 정책을 언급하는데 있어서도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나봅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에 있어서 두려워 해야 하다니... 저는 아무래도 민주국가에서 살고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 현 정권에 대한 반감으로써라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얽힌 사실들이 밝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우...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난 명박씨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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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1년만의 포스팅!!


멋져부러요~~~ 브라보~~ -ㅅ-b

참.. 나란놈도 블로그에 많이 무심했군요..

하하하.. 요새 좋은일이 좀 있었답니다...

그래서 생각난 나의 블로그...

내 블로그가 있었구나... 했죠.. 캬하하..

이제부터 조근조근 이야기할께요~~ 

어차피 볼사람도 없겠지만... -ㅅ-;;;

암튼 부활!! 2009 레이피엘의 블로그!! 두둥~~

아... 여기 닉넴은 토다인가.. -_-a  어쨌뜬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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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Revival On Me

저는 크리스챤입니다.
어찌보면 날라리 썬데이크리스챤일지도 모릅니다.

예..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날라리 썬데이크리스챤이 되어버렸군요.
내삶은 그분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다 라고 생각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원합니다.
I Hope that Revival On Me.

내 계획의 차질이와 벽에 부딪치고,
그녀를 잃고나서야
내꼬라지가 이렇다는걸 깨닫는군요.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어야만이 깨닫는군요.

항상 그분의 도움을 바랬어야 하는것을.
이제야 깨닫는군요.

이렇게까지 냉소적이 되어버리고 비관적이 되어버린 생각들을...
나의 낙천과 긍정적인 생각과 성격들의 근원이 말라버린후에야 깨닫는군요.

My lord Jesus. Take again my hands please.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 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장 9절)

이제야 다시 돌이키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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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힘들다.
그거야 어쩔 수 없겠지.
세상 사는게 쉽겠어..어디..

하지만 힘들다.
아무래도 이번은 글러먹은것 같다.
뭐랄까 조급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
하지만 제대로 설명했는데 말이지.

힘들다.
시간과 돈과 존재가치에 대한 압박이 나를 죄어온다.
이제껏 내가 해온것들은 뭘까.
추락하고만 있는 나의 가치 앞에서 무력할 수 밖에 없구나...

문득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죽는건 싫다.
라기보단 내맘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그건 나의 신앙때문이기도 하지만.

하지만 문득 살고 싶지 않아졌다.

난 말이지.
우리집에서 조용히 자살을 시도하면 제대로 성공할꺼다.
정기적 연락을 취하는 사람도 없고, 아부지도 한달에 한두번 집에 온다.
뭐 울집에 얹혀사는 놈도 있긴 하지만 잘 들어오지 않으니까.
매일같이 연락하던 그녀도 요 몇일간 내가 괴로워하느라 연락을 소흘히 했더니
완전 삐져서 연락도 없다. 내쪽에서 연락해도 답을 안한다.
힘들다고 해도 의지가 되어주려하지도 않았다.
즉, 아무도 내 심리나 상태같은건 관심이 없다는 뜻이된다.
내가 표현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런이유로 자살을 시도하면 절대로 성공할거다.
하지만 시도하지 않는다.
자살은 원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문득 살고 싶지 않아졌다.
혹자는 말한다. 자살할 용기로 세상을 살아가면 자살을 시도할때의 상황은 가볍게 넘길 수 있다고.
하지만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따르는 법이다.
자살을 시도할 수 있을만한 용기로 세상에 부딪쳐도 세상이 받아주지 않는걸 어쩌냐.
그럼 자살을 선택하지.

돈... 그게 다 뭐냐. 참으로 현실적인 문제로구나.
돈이면 뭐든지 다 되는 세상.
황금만능주의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는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

뭐? 그렇지 않다고?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세상을 겪어보지 않은 부류의 사람일게다.

나는 망상가다.
웃기지도 않는 혈액형비유가 잘 들어맞는 얼마 안되는 것 중에 하나다.

그래 난 망상가다.
하지만 현실을 잘 아는 또는 알게되는 망상가의 결론은
결국 죽음 뿐이다.

이상과 맞지 않는 현실에 망상의 이상이 실행될 수 없는 현실에
삶의 의욕과 의지와 이유가 상실될테니까.

그래서 현실에 부딪치고 부딪치고..
누적되다보니 나도 살고 싶지 않은가보다.

하지만 돈많은 망상가는 계속 망상을 해갈 수 있으니까.
그 망상의 이상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재력이 되니까.
결국 현실이 뒷받침 되는 망상가는 더욱더 많은 재력을 거머쥐게 된다.

뭐? 세계의 대 부호들은 죄다 옛날엔 가난했다고?
지금이 옛날과 같냐?
현 시대의 현 정세가 옛시대의 옛 정세와 같냔말이다.
현시대에서 학력안되고 인맥안되고 재력안되는 사람이 사회에 나가
자기의 이상을 위해 발로 뛰면 먹히는 세상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거 바보아니면 부자다.
아님 이시대 마지막 순수 로맨티스트던가.

그래 이 빌어먹을 현실만을 탓할 것은 아니겠지.
자신의 노력의 부재도 상당히 많겠지.
난 이 현실을 탓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죽자살자 노력하지 않은 자신의 과거를 탓하는것도 아니다.

그저 문득 살고 싶지 않아졌을뿐.
뭐랄까 이제 현실도피의 길이 더이상 없으니까
마지막 현실도피의 길이 더이상 살아가지 않는 방법 일지도 모른다.

난 현실도피쟁이니까.

어쨌든 살고 싶지 않지만.
스스로 죽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타인에 의해 죽음을 맞는것도 싫다.
솔직히 두렵다. 그건.

제일 좋은 방법은 지금 시도한 것이 잘 풀려서
내 일이란게 생겨 그것에 매달릴 수 있게되는게 제일 좋은 타계책이겠지.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매일을 초조해하고 있긴 하지만.

만약 그렇게 안되면?
난 어찌해야하나....

역시 고민에 빠져 들 수밖에 없다.
이거 무한루프인가?

아니... 이거... 나 슬럼프인가?
어쩌면 좋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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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Day...

俺は 何で生きているんだろうかな。。。
生きていることに希望もなくなって行っているんだね。。
目標も目的も行けないんだ。。
人生の意味がないんだ。。
できることもいないじゃん。

何のために生きているのか。
何ができるのか。

その返事は誰にも聞けない。
自身にも聞けない。

俺の存在価値がいなくなった。

俺は世の中にはいらないんだね。。

剰余人間なんて死んでしまおうかな

해석은 안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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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포스팅

밀린 포스팅을 해보고 있습니다아.. ㅠ.ㅠ
하지만 너무 밀려서 힘드네요...
지금 다 쓰는것도 힘들고... 후에후에

앞으로는 바로바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귀차니즘의 승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노력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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